##하루 3분 ‘논술의 맥(脈)’ - (30) 명문을 쓰려는 고민은 피하자(시작편 終)

2015. 11. 26. 01:50##하루 3분 ‘논술의 맥(脈)’




문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명문을 써야 한다는 고민은 피하라고 조언합니다. ‘뭔가 훌륭한 내용을 쓰지 않으면 문장 답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면 이제라도 그런 부담은 내려놓고 펜을 잡기를 권합니다.


오늘날 명문이란 멋진 문구나 미사여구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분명하게 전달하는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에게 인기를 끌기 위해 허세를 부리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명문이 아닌, 정한 주제에 대해 정확하게 말하는 방향의 글쓰기에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이제 30부로 논술문 작성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는 정리합니다. 다음 편부터는 논술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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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논술의 맥(脈)’ - (29) 주제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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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논술의 맥(脈)’ - (28) 문단과 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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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논술의 맥(脈)’ - (27) 문단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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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논술의 맥(脈)’ - (26) 주어진 논제와 대립하는 말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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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논술의 맥(脈)’ - (25) 논술문의 시작, 첫머리 3행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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