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경기)경기도청서 오랜만에 만난 삶의 방식

2018. 9. 13. 16:38한 장의 사진

주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후 4시쯤 되면 슬슬 배가 고파 오는데요. 이즈음에 올리면 되는 소재가 바로 ‘음식’ 컷입니다.


오늘은 경기도청 구내식당에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밥을 먹더라도 ‘보안’은 철저하게 챙겨야지요! 그저 조금 신기했던 사진 한 컷만 올릴게요.


경기도청 구내식당 앞 안내판. 사진/조문식


눈여겨보지 않으면 넘어갈 수 있겠지만, 바로…실·국별로 급식시간을 조율했다는 부분! (그러고 보니…지난 4월에 경남 첫날 일정을 위해 찾은 경남도청에서 좋은 선배와 함께 구내식당에서 식사한 기억이 납니다 ^ ^)


아무튼, ‘1분기+3분기 / 2분기+4분기’ 이렇게 나눠서 11시30분과 정오 급식으로 배치하고 있네요~ 학창시절 학년·반별로 급식을 먹던 기억이 나서 짧게 한 줄 적어봤어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셨다면…이미 아는 분들께는 미안한 마음을 담아 경기도청 메뉴 한 컷 추가로 올립니다.


경기도청 구내식당 메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조문식


조문식닷컴(www.chomunshik.com)